부산 상가 관리비 미납으로 인한 단전 소동, 위탁 관리업체 선정을 위한 관리단 집회 노하우는
관리비 미납으로 인한 단전 소동, 관리단 집회 노하우
최근 부산 건물의 상가동에서
시행사와 상가 연합회 간
관리권을 둘러싼 분쟁으로 인해
상가 관리가 어려워진 사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부산 L 상가, 전기료 미납으로 단전 예고문 부착
최근 3개월 동안 L상가는
상가에 대한 관리권을 두고
시행사와 상가 연합회의 갈등이
봉합되지 못하고 있는데요.
상가 연합회의 주장은
시행사가 선정한 관리업체가
관리비 착복하고 관리 부실로 인해
3년간 상인들이 피해를 봤다는 것입니다.
이에 상가 연합회를 꾸려
직접 상가 관리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시행사 측은 집합건물법에 따라
계약한 업체에게 관리권이 있음을 주장,
부실 관리를 주장했던 업체와 계약 해지하고,
타 업체가 임시 관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리권을 두고 다툼이 일어나자
입주 상인들은 어느 곳에 관리비를
납부해야 할지 몰라 관리비를 미납했고,
전기세 미납으로 인해 단전에 대한
예고문이 부착되기도 했습니다.
위탁 관리업체의 관리 부실 시
관리비 수납 및 관리가 어려워져
입주 상인의 피해가 크므로
관리단 집회를 통해 소유자 다수
의결로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탁 관리업체 선정을 위한
관리단 집회 실제 후기를 살펴볼까요?
◆ 위탁 관리업체를 빠르게 선정하려면, 총회원스탑과 함께
경기도 시흥의 P 집합건물은
새로운 관리 주체가 건물 관리를
맡게 되면서 그동안 방치되었던
건물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건물을 관리할 위탁 관리업체 선정부터
75% 동의가 필요한 관리규약 제정,
2024년 회계 감사 보고 등
여러 안건을 동시에 다뤄야 했습니다.
주어진 기간은 단 한 달,
231세대 소유주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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